
나와 환경을 위한 신선한 습관
마트에서 살 때
양이 많아 다 못먹고 버림
매번 같은 채소만 반복 구매
어글리어스와 함께 하면
필요한 만큼만 소량으로 구성
매번 다른 제철 채소를 다양하게
매주 레시피와 함께 제철 채소를 큐레이션해드려요. 추천 그대로 받아도, 원하는 대로 바꿔도 좋아요.

친환경·유기농 인증 채소만 담아, 다양한 제철 채소를 소량씩 구성했어요.
씻지 않고 바로 먹는 생채소 위주
제철 채소·과일부터 무농약 국산콩 두부, 무항생제 계란 등 건강 식재료 약 100가지도 함께 구매할 수 있어요.

배송 주기에 따라 자동 주문·결제돼요.
결제 전에 이번엔 어떤 채소가 담길지 알림으로 보내드려요.
제철 채소를 먼저 골라 알려드리니, 매번 무엇을 얼마나 살지 고민하지 않아도 돼요.
배송 후 새로운 시작


내 품목의 소진 기한부터 레시피까지 알려드려요. 마이냉장고에서 재료를 선택하고 그 재료로 만드는 요리를 찾아보세요.

어글리어스가 다른 이유
소량씩, 다양하게 구성
매번 다른 제철 채소를 조금씩 담아, 쌓아두지 않고 딱 먹을 만큼만.
산지 직거래, 더 합리적으로
유통 단계를 줄여 좋은 채소를 더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요.
모양 대신 진짜를 봅니다
약 없이 자연스럽게 자라 더 못생기기 쉬운 농산물까지, 버려지는 대신 식탁으로.
국내 농산물의 30%는 크기나 모양이 고르지 않다는 이유로 '못난이' 농산물로 분류됩니다. 하지만 맛과 품질에는 아무런 문제없어요.


크기가 작거나 모양이 고르지 않아 일반 유통이 어려운 농산물도, 품질과 신선도를 확인해 고객의 식탁으로 연결합니다. 모양 때문에 폐기되는 농산물이 없도록 유통을 바꿉니다. 건강한 농업과 땅을 지킵니다.

어글리어스는 못난이뿐 아니라 모양이 고른 농산물도 함께 가져와요. 덕분에 산지는 불필요한 선별 비용을 줄이고 더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어요. 매주 어글리어스가 아니었다면 판로를 찾기 어려웠을 못난이 농산물들이 10~30% 함께 들어와요. 운이 좋다면 다리 두 개 달린 당근이나 팔뚝만 한 가지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네, 자연물이다 보니 조금씩 크기나 모양이 다를 뿐이에요. 모양에 상관없이 맛이나 신선도는 동일한 기준으로 확인해요.
농약을 쓰지 않거나 최소화해 기른 친환경 농산물은 모양이 조금 고르지 않게 자라기 쉬워요. 정성껏 길렀지만 외형 때문에 제값을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어글리어스는 이런 친환경 농산물을 우선 소개하고 있어요.
괜찮아요. 미리 비선호채소를 등록해두면 해당 채소는 추천에서 제외돼요. 등록해두지 않았더라도 언제든지 배송 전 장보기 기간에 원하지 않는 품목은 다른 채소로 바꿀 수 있어요. 내 식탁에 맞게 자유롭게 구성해보세요.
원하지 않는 주에는 언제든 배송을 미루거나 건너뛸 수 있어요. 내 장보기 일정에 맞춰 주기를 자유롭게 조절하면 됩니다.
네, 배송 전에 이번 주 구성 품목을 미리 확인할 수 있어요. 어떤 채소가 오는지 보고 필요한 품목으로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